'레알 타깃' 이카르디, 인테르 남는다..사네티의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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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의 부회장 하비에르 사네티가 마우로 이카르디의 잔류를 확신했다.
사네티 부회장은 25일(현지시간) `폭스 스포츠`를 통해 "이카르디는 인터 밀란 소속이다. 그는 우리와 함께 있어서 행복해한다. 정말 행복해한다"라며 이카르디가 인터 밀란 생활에 만족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인터 밀란의 핵심인 이카르디를 붙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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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인터 밀란의 부회장 하비에르 사네티가 마우로 이카르디의 잔류를 확신했다.
지난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득점왕 이카르디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레알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를 유벤투스로 떠나보냈고, 그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이카르디를 눈여겨보고 있기 때문이다.
사네티 부회장은 25일(현지시간) `폭스 스포츠`를 통해 "이카르디는 인터 밀란 소속이다. 그는 우리와 함께 있어서 행복해한다. 정말 행복해한다"라며 이카르디가 인터 밀란 생활에 만족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카르디는 1억 1천만 유로(약 1,448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었다. 하지만 이는 해외 클럽으로 이적시에만 적용되며, 7월 둘째 주까지만 유효했다. 이제는 이카르디의 바이아웃이 더 이상 의미가 없어졌다.
이에 대해 사네티는 "이적시장이 닫히자마자 우리는 이카르디와 연장 계약에 나설 것"이라며, "이카르디는 2년째 우리의 주장이다. 새 이적생이 오면 이카르디가 가장 먼저 반겨준다"라고 덧붙였다. 인터 밀란의 핵심인 이카르디를 붙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한 것이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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