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까지 들어가는 손주인 [사진]
2018. 7. 25. 19:12

[OSEN=잠실, 곽영래 기자] 2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3회초 무사 삼성 손주인이 안타를 때린 뒤 2루까지 출루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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