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 개인 맞춤형 금융상품 추천 앱 출시

김기혁 기자 2018. 7. 24. 18: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융상품 추천 전문 스타트업 '핀다'가 개인 신용정보를 토대로 개인에게 맞춤형 금융상품을 추천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새로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새 앱은 △인공지능 상품추천 챗봇 '핀디'를 통해 신용대출과 신용카드를 맞춤 추천하는 추천서비스 △개인의 신용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금융정보 서비스 △소비계획 및 목표 관리 △핀다 포인트 사용한 쇼핑 및 은행 VIP혜택 제공을 포함하는 총 4가지 대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금융상품 추천 전문 스타트업 ‘핀다’가 개인 신용정보를 토대로 개인에게 맞춤형 금융상품을 추천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새로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새 앱은 △인공지능 상품추천 챗봇 ‘핀디’를 통해 신용대출과 신용카드를 맞춤 추천하는 추천서비스 △개인의 신용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금융정보 서비스 △소비계획 및 목표 관리 △핀다 포인트 사용한 쇼핑 및 은행 VIP혜택 제공을 포함하는 총 4가지 대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약 7,000여개의 금융상품 데이터베이스와 30개 이상의 금융기관과의 제휴를 통해 금융 정보를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다.

특히 핀다는 국내 1위 신용정보 제공업체인 나이스평가정보와 제휴해 개인의 신용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금융정보 서비스를 오픈했다. 금융정보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전 국민과 사용자가 속한 그룹의 평균 신용평점과 개인 평점을 비교하여 신용관리 수준을 알 수 있으며 신용등급에 영향을 주는 대출잔액과 카드 총 이용실적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앱은 상품추천 알고리즘 및 대화형 상품추천 전용 챗봇인 ‘핀디’ 엔진을 이용해 사용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카드 및 대출 상품을 인공지능으로 추천한다. 이용 고객은 핀디를 통해 카드 전월실적과 사용자가 원하는 혜택을 통해 동일 연령대와 성별에서 가장 많이 신청하고 있는 신용카드를 1분 안에 추천받아 가입할 수 있으며 각 카드마다 사용자의 리뷰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소비관리 기능은 원하는 기간과 소비 예산을 조절해 소비계획을 추가하고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출석체크만으로도 쌓이는 핀다 포인트를 사용해 은행 VIP 혜택 등의 쇼핑이 가능하다.

이혜민 핀다 대표는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일반 대중들이 금융하면 떠오르는 서비스가 핀다가 될 수 있도록 데이터를 통해 개인을 더 이해하고, 개인들을 위한 종합적인 금융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기혁기자 coldmetal@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