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 ISSUE] 유벤투스, 새로운 '얼룩말' 버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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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가 곧 개막할 시즌에 사용할 선수단 버스를 새롭게 공개했다.
유벤투스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의 새 버스를 공개한다. 미국에서 진행하는 프리시즌 투어부터 이 버스를 사용한다"고 발표하며, "유벤투스의 전통 디자인과 불투명한 외벽으로 장식했다. 이 디자인은 구단의 성공과 펜들의 폭발적인 열정을 상징한다"라고 덧붙였다.
새로 공개된 버스는 유벤투스 전통 컬러인 검은색과 흰색을 활용한 얼룩말 같은 모습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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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현호 기자= 유벤투스가 곧 개막할 시즌에 사용할 선수단 버스를 새롭게 공개했다. 외형이 마치 얼룩말을 보는 듯하다.
유벤투스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의 새 버스를 공개한다. 미국에서 진행하는 프리시즌 투어부터 이 버스를 사용한다"고 발표하며, "유벤투스의 전통 디자인과 불투명한 외벽으로 장식했다. 이 디자인은 구단의 성공과 펜들의 폭발적인 열정을 상징한다"라고 덧붙였다.
새로 공개된 버스는 유벤투스 전통 컬러인 검은색과 흰색을 활용한 얼룩말 같은 모습으로 나타났다. 유벤투스는 이 버스를 제작하기 위해 이탈리아의 자동차 디자인 업체인 `가라지 이탈리아`와 협업했다고 전했다.
버스의 내외부에 유벤투스를 상징하는 엠블럼은 물론 우승컵 이미지까지 새겨 넣어 선수단과 코칭스탭은 물론, 팬들에게도 큰 자부심을 느끼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사진=유벤투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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