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 고토 모에, 개인방송 중 한국인 악플에 눈물

이정호 기자 2018. 7. 2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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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48'에 출연 중인 AKB48 멤버 고토 모에가 개인방송 중 한국인들의 악플에 눈물을 보였다.

고토 모에는 지난 21일 일본의 라이브 방송 쇼룸(SHOWROOM)을 통해 약 한 시간 동안 개인방송을 가졌다.

이날 고토 모에의 개인방송에는 일본팬 뿐만 아니라 다수의 한국팬이 방송을 시청해 고토 모에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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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고토 모에/사진제공=엠넷

'프로듀스 48'에 출연 중인 AKB48 멤버 고토 모에가 개인방송 중 한국인들의 악플에 눈물을 보였다.

고토 모에는 지난 21일 일본의 라이브 방송 쇼룸(SHOWROOM)을 통해 약 한 시간 동안 개인방송을 가졌다. 이날 고토 모에의 개인방송에는 일본팬 뿐만 아니라 다수의 한국팬이 방송을 시청해 고토 모에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러나 몇몇 한국 네티즌이 욕설 및 성희롱 적 발언을 일본어로 번역해 실시간 댓글을 게재했고, 이를 본 고토 모에는 결국 눈물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고토 모에가 눈물을 흘리는 중에도 악플은 끊이지 않았다.

해당 영상과 댓글을 캡처한 영상은 현재 유튜브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한국 네티즌들이 일본 방송에까지 찾아가 악성 댓글을 달았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네티즌들은 악플러들을 강도 높게 비난하고 있다.

한편 고토 모에는 케이블채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 출연 중이다. 첫 투표에서 16위로 시작한 고토 모에는 꾸준하게 순위가 오르며 첫 순위 발표식에서 6위까지 오르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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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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