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연출 김태형) 제작발표회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뮤지컬배우 차지연, 김선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동명의 원작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미국 아이오와주의 한 시골 마을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던 이탈리아 출신 이민자 프란체스카와 사진 촬영을 위해 마을에 온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 로버트 킨케이드의 이룰 수 없는 가슴 시린 사랑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