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김종국, 조카 우승희 결혼에 심란.."홍진영? 너무 밝아"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8. 7. 2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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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종국이 조카 우승희와 가족 모임에 참석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모델로 활동 중인 조카 우승희의 결혼을 앞두고 가족 식사 자리에 참석한 김종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국은 "그건 나도 잘 모르겠다. 진영이가 밝고 싹싹하긴 하다"며 심란한 표정을 짓는 와중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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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우승희/ 사진=SBS 캡처

'미운우리새끼' 김종국이 조카 우승희와 가족 모임에 참석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모델로 활동 중인 조카 우승희의 결혼을 앞두고 가족 식사 자리에 참석한 김종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의 사촌누나들은 "홍진영씨는 어떻게 됐냐. 자꾸 주위에서 이야기하니까 관심 있게 보게 되더라"며 "혹시 홍진영씨가 널 싫어하느냐"고 물었다.

김종국은 "그건 나도 잘 모르겠다. 진영이가 밝고 싹싹하긴 하다"며 심란한 표정을 짓는 와중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촌누나들은 "너희 집안엔 그렇게 밝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분위기를 몰아가 눈길을 모았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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