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 2004년형 '최신 핸드폰'에 반가운 표정

김수경 2018. 7. 2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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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윤두준 / 사진제공=tvN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에 출연하는 배우 윤두준의 촬영장 모습이 22일 공개됐다.

윤두준은 극 중 식샤님인 구대영 역을 맡았다.

제작진에 따르면 윤두준은 한 손에 젓가락을 쥐고 실전처럼 연습에 몰두하는 등 식샤님답게 대본 숙지법도 남다르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두준은 2004년을 재연한 촬영 현장에서 소품으로 준비된 핸드폰을 보고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지금은 사용하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는 기종으로 당시에는 최신 아이템이었을 터다. 핸드폰 화면을 살펴보는 표정에선 04학번 구대영 역할을 잠시 벗어난 윤두준의 반가움과 신기함이 느껴진다.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3회는 오는 23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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