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전사 김아림 '캐디의 장풍, 들어가라'

박태성 2018. 7. 2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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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여주(경기)=박태성기자] 2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6,501야드)에서 2018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김아림(23.SBI)이 1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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