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정아, 박정현 성덕 됐다 "언니 초대받아 콘서트, 엉엉 울어"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선우정아가 박정현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선우정아는 7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딩 선우정아야 알고 있니. 20년 뒤 너는 너가 국영수 공부보다 더 파고 팠던 박정현 언니의 초대를 받아 언니 콘서트를 보게 된단다. 맞다. 언니 노래 가사도 썼었고, 영국도 같이 다녀왔었어. 언니의 마지막 멘트 그리고 이어진 'Ps. I love you'에 엉엉 울었다. 사랑해요 언니만을 영원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선우정아와 박정현이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박정현은 진한 무대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선우정아는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새다. 선우정아의 해맑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언니 성덕이네요", "두 분 다 사랑해요", "부럽고, 멋지고! 나중에 만나요 두 분! 팬이에요"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선우정아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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