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강혜원, 첫 랩 메이킹에 치타 눈물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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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연습생 강혜원이 성장하는 모습으로 랩 트레이너 치타 눈물까지 뽑았다.
7월 20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강혜원, 박민지, 한초원, 유민영 연습생으로 구성된 조의 '널 너무 모르고' 포지션 평가 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강혜원은 직접 랩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간과, 연습시간에 눈물을 보였다.
강혜원은 우여곡절 끝에 랩을 완성해 치타에게 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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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프로듀스48’ 연습생 강혜원이 성장하는 모습으로 랩 트레이너 치타 눈물까지 뽑았다.
7월 20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강혜원, 박민지, 한초원, 유민영 연습생으로 구성된 조의 ‘널 너무 모르고’ 포지션 평가 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강혜원은 이날 생애 첫 랩 메이킹에 나섰다. 강혜원은 “‘붐바야’ 무대에서 청순래퍼라고 국민 프로듀서님들이 잘 봐주셨다. 그래서 이번에도 래퍼 포지션에 도전하려고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나 강혜원은 직접 랩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간과, 연습시간에 눈물을 보였다.
강혜원은 “랩을 만들어야 하는지 몰랐다. 랩을 처음 만들어 본다”며 눈물을 쏟았다. 강혜원은 우여곡절 끝에 랩을 완성해 치타에게 심사를 받았다.
앞서 치타는 ‘붐바야’ 무대 당시 강혜원에게 “왜 소리를 안 내는가? 소리 뱉어라”라고 호된 꾸지람을 준 적 있다. 강혜원은 심사 전 “치타 선생님이 무섭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치타는 강혜원의 랩을 듣고 “잘했어”라고 칭찬했다. 치타는 “눈물 나려고 한다. 옹알이하던 아기가 말하는 기분이다”고 극찬했다. 강혜원은 이날 포지션 평가에서 팀내 3위를 기록했다. (사진=Mnet ‘프로듀스48’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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