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내한 연기 직접 사과 "가능한 빨리 만날것"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18. 7. 20. 13: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첫 단독 내한이 연기된 것에 대해 미안함을 표했다.

코리아테크는 20일 호날두가 보내온 사과문을 전했다.

이번 호날두의 단독 방한은 식스패드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에서는 ㈜코리아테크의 주최로 진행됐다.

코리아테크는 호날두의 한국 방문을 수개월 전부터 준비해왔으나, 호날두가 팀 이적 이슈와 함께 많은 일정을 소화하는데 무리가 있어 당초 예정된 25일 한국 방문 일정이 연기됐다고 19일 밝힌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FPBBNews = News1
호날두 사과문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첫 단독 내한이 연기된 것에 대해 미안함을 표했다.

코리아테크는 20일 호날두가 보내온 사과문을 전했다.

호날두는 "한국 팬 여러분,이번 SIXPAD(식스패드) 프로모션을 위해 한국 방문을 하지 못한 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라며 "저의 상황에 따른 힘든 결정이었지만, 여러분도 알고 계신 것처럼, 제 인생에 일어난 큰 변화로, 이번 일정으로는 아무래도 여러분을 만날 시간을 갖기가 어려웠습니다"고 했다.

또한 "저를 맞이하기 위해 멋진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익히 들어왔기에 더더욱 죄송한 마음입니다. 가능한 빨리 여러분을 만나 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고 했다.

이번 호날두의 단독 방한은 식스패드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에서는 ㈜코리아테크의 주최로 진행됐다. 코리아테크는 호날두의 한국 방문을 수개월 전부터 준비해왔으나, 호날두가 팀 이적 이슈와 함께 많은 일정을 소화하는데 무리가 있어 당초 예정된 25일 한국 방문 일정이 연기됐다고 19일 밝힌바 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