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소아당뇨 인슐린펌프 주사기·바늘 건보적용

박현진 입력 2018. 7. 19. 22:28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음달부터 소아당뇨환자들의 의료기기 구매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정부가 오늘(19일) 발표한 '의료기기 분야 규제혁신 및 산업육성 방안'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다음달부터 인슐린펌프에 쓰이는 주사기와 주삿바늘에 건강보험을 적용합니다.

혈당측정기용 센서에 대해서도 세부 기준을 마련한 뒤, 건강보험을 적용할 방침입니다.

이들 제품은 선천적으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소아당뇨 환자에게 꼭 필요한 의료기기이지만 국산이 없어 해외 구매에 의존하는 실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TV.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