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노 에리나♥시바사키 가쿠, 이미 혼인신고 마쳐 [룩@재팬]

박설이 2018. 7. 1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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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국가대표 선수 시바사키 가쿠(26)와 배우 마노 에리나(27)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마노 에리나는 16일 자신의 블로그에 시바사키 가쿠와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마노 에리나는 "전부터 교제하고 있던 시바사키 가쿠와 이달 혼인신고를 했다"며 "여러 가지 소문이 난무해 여러분에게 혼란과 불편, 걱정을 끼쳐 정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시바사키 가쿠와 마노 에리나는 2016년 가을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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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 선수 시바사키 가쿠(26)와 배우 마노 에리나(27)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됐다.

마노 에리나는 16일 자신의 블로그에 시바사키 가쿠와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마노 에리나는 "전부터 교제하고 있던 시바사키 가쿠와 이달 혼인신고를 했다"며 "여러 가지 소문이 난무해 여러분에게 혼란과 불편, 걱정을 끼쳐 정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마노 에리나는 "말은 많지 않지만 한결같이 노력하는 그가 멋져서 저도 많은 자극을 받고 있다. 그런 그에게 힘이 되도록 지금부터 시작하는 부부의 생활에 미소가 넘치도록 배우면서 정진해 나가겠다"고 결혼 생활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시바사키 가쿠와 마노 에리나는 2016년 가을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축구를 좋아하는 마노 에리나와 공통의 관심사가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시바사키 가쿠가 스페인에서 활동할 때도 마노 에리나가 틈틈이 일본과 스페인을 오가며 사랑을 키웠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시바사키 가쿠, 마노 에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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