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구치 켄타로♥타카하타 미츠키, 결혼 전제 열애.."부모님께 소개"

김소연 2018. 7. 16. 1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유명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와 타카하타 미츠키(이상 27)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일본 매체 닛칸겐다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사카구치 켄타로가 정식으로 부모님과 누나에게 타카하타 미츠키를 소개하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말했다고 한다"고 보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카구치 켄타로, 타카하타 미츠키. 사진| 사카구치 켄타로, 타카하타 미츠키 SNS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일본 유명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와 타카하타 미츠키(이상 27)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일본 매체 닛칸겐다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사카구치 켄타로가 정식으로 부모님과 누나에게 타카하타 미츠키를 소개하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말했다고 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아파트 다른 층에 살고 있어 언론의 눈을 피해 자유롭게 왕래하는 등 2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사카구치 켄타로와 타카하타 미츠키는 지난 2016년 11월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으나 두 사람은 "비밀입니다", "사이좋게 지내고 있는 친구"라며 애매모호한 답을 한 바 있다.

이 관계자는 "팬들이 환영하는 결혼이라면 호감도에 그다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며 "이미지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양측 소속사와 클라이언트(광고 관계자)의 판단하에 두 사람의 결혼이 가능할 수도 있다"며 사카구치 켄타로와 타카하타 미츠키의 결혼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사카구치 켄타로는 서강준 닮은 꼴로 알려진 배우로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11일 한국 개봉한 '오늘 밤, 로맨스 극장에서' 주연을 맡았다.

타카하타 미츠키는 드라마 '도쿄 센티멘탈', '아빠 언니', '망각의 사치코', '과보호의 카호코'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다.

ksy70111@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