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ing] '댑 댄스' 춘 프랑스 대통령..선수보다 신난 마크롱
김동현 온라인기자 sportskyunghyang@sportskyunghyang.com 2018. 7. 16. 04:19

프랑스 에마뉴엘 마크롱 대통령이 경기 종료 후 대표팀 라커룸을 찾아 선수들과 ‘댑 댄스’를 췄다.

프랑스는 15일 자정(한국시간)부터 열린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꺾으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에마뉴엘 마크롱은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마크롱은 시상식에서 선수들의 우승을 축하하며 격하게 포응했다.
마크롱은 시상식이 끝난 뒤에도 선수단 라커룸을 방문해 애정 표현을 이어갔다. 마크롱은 프랑스 수비수 벤자민 멘디와 미드필더 폴 포그바와 함께 댑 댄스를 선보였다.
벤자민 멘디는 이러한 대통령의 모습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렸다.
<김동현 온라인기자 sportskyunghyang@sports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성 이재용 회장·필릭스 투샷 ‘이재용복’ 비하인드 공개에…“갤럭시로 찍어서 이렇게 웃었
- 이휘재 안고 자폭한 KBS ‘불후’ 0.1% 시청률만 얻었다
- 김동현, ‘놀토’서 넷째 임신 최초 공개…누리꾼 “출산율에 도움 많이 된다” 축하
- 탑, 빅뱅 완전 ‘손절 ’선언→태양은 여전히 ‘응원’
- [단독] “나는 무관”하다던 임형주, 알고보니 팝페라하우스 대표였다
- “촛불집회 나가셨죠?” 조인성, 댓글 표적 됐다
- 벚꽃 명소도 막았다···넷플릭스 ‘뷰티 인 더 비스트’ 촬영 갑질 ‘시끌’
- 박은영, 결혼 앞두고 광고 러브콜 쇄도 “섭외만 10개 이상” (옥문아)
- 故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가해자 신상 돌고 野 언급까지 ‘파문’
- 이혁재 “씨, 난 어디 가서 살라고…연예인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