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5' 린, 모창능력자 만나 눈물 펑펑 "너무 신기해서"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18. 7. 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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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5' 린이 모창 능력자와 만나자마자 눈물을 쏟았다.

15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5'에서는 린 편이 전파를 탄다.

제작진에 따르면 린이 자신의 모창 능력자들을 처음 보자마자 눈물을 보였다.

린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좌절하게 만든 이들은 도대체 누구일지 15일 방송되는 '히든싱어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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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5' 린/ 사진=JTBC

‘히든싱어5’ 린이 모창 능력자와 만나자마자 눈물을 쏟았다.

15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5’에서는 린 편이 전파를 탄다. 린은 지난 2001년에 데뷔해 ‘…사랑했잖아…’, ‘사랑..다 거짓말’, ‘실화’, ‘통화연결음’, ‘엄마의 꿈’ 등 감미롭고 애절한 음색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소울 보컬리스트다.

본방송에 앞서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린은 활짝 웃는 것도 잠시 믿을 수 없다는 듯 입을 틀어막고 있다.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는가 하면 고개를 숙이고 좌절하고 있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린이 자신의 모창 능력자들을 처음 보자마자 눈물을 보였다.

린은 “너무 신기하다"며 “연습의 양이 조금 부족했나 조금 이런 생각도 들고”라는 깜짝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상상 이상의 모창능력자 등장에 송은이, 휘성, 정인, 홍윤화 등 패널 출연자들 또한 입을 쩍 벌리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린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좌절하게 만든 이들은 도대체 누구일지 15일 방송되는 ‘히든싱어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히든싱어5'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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