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속옷 노출 의상 입고 절세미녀 배우 레이와 "앙~♥" 인증샷 공개
장혜원 2018. 7. 13. 10:30

낸시랭(사진)이 파격적 노출 의상을 입고 배우 레이와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레이와 함께 오늘 제22회 BIFAN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서 레드카펫하고서~ 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부천국제영화제 오프닝에 참석한 배우 레이(사진 왼쪽)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낸시랭의 트레이트 마크인 '앙~' 포즈가 인상적이다.

낸시랭은 이날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
이날 낸시랭과 배우 레이가 참여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부천시청 어울마당과 잔디광장, 판타스틱큐브 등 경기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뉴스팀 hodujang@segye.com
사진=낸시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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