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세 번째 살해협박 받아.."9월 美공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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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세 번째 살해협박을 받고 있다.
한 해외 네티즌은 최근 온라인상에 오는 9월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이 열리는 날 지민을 살해하겠다는 글을 올려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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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소담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세 번째 살해협박을 받고 있다.
한 해외 네티즌은 최근 온라인상에 오는 9월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공연이 열리는 날 지민을 살해하겠다는 글을 올려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팬들은 해당 계정을 신고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을 정리 중에 있다.
지민이 해외 팬으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은 건 이번이 벌써 세 번째다. 앞서 지민은 지난해 4월 미국 캘리포니아 공연을 앞두고도 한 차례 살해 위협을 받았다. 지난 5월에도 컴백을 앞두고 9월 16일 미국 포트워스 공연에서 지민을 총으로 쏘겠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총 사진,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일정 등의 정보를 함께 올리는 패턴은 동일했다.
당시 방탄소년단과 소속사, 미국 경찰 당국은 예민하게 상황을 예의주시했다. 미국 경찰은 공식 SNS에 "우리는 9월 BTS 콘서트와 관련한 위협을 알고 있다. 현재 이 사건을 조사, 검토 중이다"는 글을 게재했고, 방탄소년단의 공연일에 맞춰 금속탐지기 설치 및 투명한 가방만 반입 가능케 하는 등 다양한 방면의 보안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지민은 지난 5월 24일 정규3집 LOVE YOURSELF 轉 'Tear' 발매 기념 기자회견을 통해 "나도 당황스럽긴 하다. 하지만 팬분들의 걱정이 컸을 것 같다.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말에 휘둘릴 여유가 없었다. 스태프분들이 많이 도와주고 계셔서 걱정을 안해주셔도 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8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며, 이를 시작으로 북미, 유럽 등 월드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 besoda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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