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해킹하기 어려운 비밀번호 만드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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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요즘 트위터, 페북 등 SNS상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빈번합니다.
이에 비해 비밀번호를 만드는 사람들은 아직도 '1111' '1234' 'password'같은 단순한 배열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사람들이 많이 쓰는 비밀번호를 무작위로 입력 해 계정을 뚫는 방법인데요, 이처럼 사람들이 많이 쓰는 비밀번호는 표적이 되기 쉬우므로 자신이 좋아하는 단어나 생일 등을 조합해 나만의 번호를 만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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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최주흥
디자인: 최지원
사진: 이슬기
1. 해킹하기 어려운 비밀번호 만드는 꿀팁
2. 요즘 트위터, 페북 등 SNS상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빈번합니다. 이에 비해 비밀번호를 만드는 사람들은 아직도 '1111' '1234' 'password'같은 단순한 배열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해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나만의 비밀번호를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3.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까지 섞기
이런 조합은 뚫는 데 최소 70일, 최대 1509만1334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또 영문을 앞에 넣기 보다는 대소문자, 숫자, 특수문자를 무작위 형식으로 섞는 게 해킹방지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4.익숙한 단어나 많이 쓰는 비밀번호는 사용 금물
해킹의 종류 중 하나로 사전 공격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쓰는 비밀번호를 무작위로 입력 해 계정을 뚫는 방법인데요, 이처럼 사람들이 많이 쓰는 비밀번호는 표적이 되기 쉬우므로 자신이 좋아하는 단어나 생일 등을 조합해 나만의 번호를 만드는 게 좋습니다.
5. 한글 영타 활용하기
한국어에서만 가능한 조합인데, 외국 해커들의 경우 한국어와 영타의 조합을 유추하기 어려우므로, spdlqj(네이버) elwlxjfxkdlatm(디지털타임스) 같은 단어를 활용하면 좀 더 안전한 비밀번호를 만들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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