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용, 월드컵 독일전 '급소 수비' 후..'비뇨기과' 연락온다 고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에서 '급소 수비' 명장면을 만들어낸 이용이 '라디오스타'에 출연, '비뇨기과'에서 연락이 온다고 고백해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당시 공이 날라오는 것을 보고도 수비를 위해 피하지 않았다는 그는 급소 건강을 인증하는 한편, '브라질리언 왁싱'까지 고백하는 이른바 '기승전 급소' 얘기로 웃음폭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전에서 ‘급소 수비’ 명장면을 만들어낸 이용이 ‘라디오스타’에 출연, ‘비뇨기과’에서 연락이 온다고 고백해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당시 공이 날라오는 것을 보고도 수비를 위해 피하지 않았다는 그는 급소 건강을 인증하는 한편, ‘브라질리언 왁싱’까지 고백하는 이른바 ‘기승전 급소’ 얘기로 웃음폭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용은 첫 인사부터 “모든 걸 바치고 온 이용입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독일전에서 위기의 순간 상대팀 토니 크로스의 킥을 막다가 급소를 맞는 아찔한 순간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용은 당시 볼이 날아오는 것을 보고도 수비를 위해 피하지 않았다는 얘기와 함께 역대급 고통을 느꼈던 당시 상황을 소상히 얘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용은 그의 건강을 걱정하는 이들에게 “튼튼합니다”라는 말로 모든 걱정을 거두게 했는데 “자존심이 상해서 더 누워있었던 거 같아요. 비뇨기과에서 연락도 오고..”라며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특히 이용은 얘기를 나누던 중 브라질리언 왁싱의 경험을 털어놔 모두를 웃음짓게 했는데, 대부분의 모든 얘기가 ‘기승전 급소’ 얘기로 흘러갔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아직 미혼인 이용은 소속팀 최강희 감독이 그의 결혼을 걱정한다는 사실을 전하면서 자신의 이상형을 얘기하기도. 또한 과거 여자친구 덕분에 쫄쫄이를 입고 사이클을 탔던 얘기를 하다 모두가 그의 입담에 웃음이 터졌다고 전해져 어떤 이야기를 선보일지 관심을 모은다.
미혼인 이용의 ‘기승전 급소’로 흘러가는 반전 입담과 감출 수 없는 매력은 오늘(11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105분 확대 편성해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주리기자 sestar@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해피투게더3' 화사, 곱창 품절녀의 노브레이크 먹방 본격 대결 시작
- '앤트맨과 와스프' 일주일 만에 300만 명 돌파..흥행포인트 셋
- 백군기 용인 시장, 압수수색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 파키스탄 총선 유세 현장 자살폭탄테러, 경찰 등 12명 사망
- 한국체대 기숙사서 화재..학생 440여명 대피·연기흡입7명은 병원 이송
- "진짜 하늘이 뚫렸다" 물폭탄에 쑥대밭 된 일본은 지금
- "트럼프 때문에 끝내.." 잘 나가던 'BMW' 눈물의 선택
- "월급 주면 남는 게.." 최저임금 그늘 속에 우는 사람들
- 엄마 차 몰고 7km 신나게 달린 초등생에게 벌어진 일
- 여의도 통째로 재개발..신도시급으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