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움티티
2018. 7. 11. 07:17

(모스크바 AP=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 프랑스-벨기에전에서 후반 6분 프랑스의 사뮈엘 움티티가 결승 헤딩골을 성공시킨 후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ymarshal@yna.co.kr
- ☞ '15세 신부' 촬영거부·항의한 터키사진사 '영웅'으로
- ☞ 일본 고교 야구선수들은 왜 자발적 '박박머리'일까
- ☞ 10년간 출퇴근 도장만 찍고 고액연봉 챙긴 공무원 '파면'
- ☞ 고혈압약 논란에 '뜬금없는' 의사·약사 '네 탓' 공방
- ☞ 원룸서 발견 변사체 20대 남자·아기 '부자지간 아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안동서 은사·동문 만나 "좋은 세상서 건강하게" | 연합뉴스
- 영종도 호텔 욕조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미중정상회담] 베이징서 양국 경호 충돌…취재 열기 속 부상자도 | 연합뉴스
- [쇼츠] "범죄에 이용돼"…뉴욕 경찰이 깔아뭉갠 이것은? | 연합뉴스
-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한 일당 징역 25∼30년 | 연합뉴스
- '화성살인 누명' 故홍성록 유족 국가배상 일부승소…16%만 인정 | 연합뉴스
- 강단서 20년 보낸 60대, 스승의날 앞두고 3명에게 뇌사 장기기증 | 연합뉴스
- 초등생이 상담실서 20분간 교사 폭행…교보위 조사 착수 | 연합뉴스
- '천호동 재개발조합 흉기난동' 60대 무기징역…"잔혹·가학적"(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