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준위계급' 탄생 100주년..트럼프 "위대한 수호자"

이원준 기자 2018. 7. 1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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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미군 준위 계급(Warrant Officer) 탄생 100주년을 맞아 "한 세기 동안 이어온 복무에 감사한다"며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100번째 생일을 맞아 모든 전·현직 준위 계급자들을 축하한다"며 "위대한 미군 기술력에 없어서는 안 될 수호자(guardians)로서 당신의 지난 한 세기 동안 복무에 감사하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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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 육군 트위터> © News1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미군 준위 계급(Warrant Officer) 탄생 100주년을 맞아 "한 세기 동안 이어온 복무에 감사한다"며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100번째 생일을 맞아 모든 전·현직 준위 계급자들을 축하한다"며 "위대한 미군 기술력에 없어서는 안 될 수호자(guardians)로서 당신의 지난 한 세기 동안 복무에 감사하다"고 적었다.

준위는 영국 해군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계급으로, 통상 장교와 부사관 사이 군 계급으로 분류된다.

미군은 1차 세계대전 참전 중이던 1918년 7월9일 해안포병대가 지뢰 매설 작전을 수행하도록 법이 제정됐을 당시 준위 계급을 새롭게 추가됐다. 현재는 대부분 기술직으로 구성돼 있다.

wonjun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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