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끄고 뇌쇄적인 표정으로 돌변한 설리

김정호 2018. 7. 9. 23: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사진)가 고혹미와 섹시미를 발산하는 일상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설리는 9일 SNS에 다수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그는 먼저 “헬로~나가기 전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설리는 가슴라인이 깊이 파인 청록색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하얀 피부와 까맣고 긴 머리칼이 어우러지며 섹시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이어 “불 끄고”라는 글과 함께 전과는 다른 분위기의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설리는 도발적이고 뇌쇄적인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뉴스팀 Ace3@segye.com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