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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그림으로 자축한 데뷔 8주년 "데이지 사랑해"

뉴스엔 2018. 7. 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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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민아, 그림으로 자축한 데뷔 8주년 "데이지 사랑해"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데뷔 8주년을 자축했다.

민아는 7월 9일 인스타그램에 "벌써 8주년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고마워 데이지(걸스데이 공식 팬덤 명칭)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민아가 직접 그린 그림이 담겼다.

민아의 수준급 그림 실력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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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데뷔 8주년을 자축했다.

민아는 7월 9일 인스타그램에 "벌써 8주년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고마워 데이지(걸스데이 공식 팬덤 명칭)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민아가 직접 그린 그림이 담겼다. 그림 속 여인은 데이지 꽃을 머리에 꽂고 있다. 민아의 수준급 그림 실력이 눈길을 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걸스데이 8주년 진심으로 축하해", "지금까지 응원했고, 앞으로도 함께해", "영원하자 걸스데이" 등 반응을 보였다.

민아는 최근 사전제작 드라마 '절대그이' 여주인공 역에 캐스팅됐다. '절대그이'는 일본 순정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일본 후지TV 드라마로 제작된 이후 2012년 대만에서도 리메이크될 만큼 인기 높은 작품이다.(사진=뉴스엔DB/민아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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