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새 싱글 깜짝 예고..전매특허 썸머송 탄생 기대
김예나 기자 2018. 7. 9. 10:15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효린이 새 싱글로 기습 컴백을 알렸다.
9일 소속사 브리지는 "효린이 '셋 업 타임(SET UP TIME)' 대미를 장식하는 세 번째 싱글을 20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티징 이미지에는 모래사장 위 오렌지 컬러의 스윔 수트를 입고 준비를 마친 듯 비장한 자태의 효린의 옆모습이 담겨있어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첫 싱글 '내일할래'로 심플하면서도 어쿠스틱한 감성을, 두 번째 싱글 '달리'로 결이 다른 압도적 퍼포먼스를 자랑했던 효린은 세 번째 싱글을 통해 다시 한 번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뽐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마지막 셋 업을 마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싱글은 뜨거운 여름과 잘 어울리는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의 곡으로 가요계 대표 '썸머퀸'으로 불려온 효린 특유의 시원한 보컬과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효린의 솔로 싱글 프로젝트 '셋 업 타임' 세 번째 이야기는 20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브리지]
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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