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하가 본 강한나 "전소민과 다른 느낌의 돌아이"
이혜미 2018. 7. 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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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가 강한나를 '전소민과 다른 느낌의 돌아이'라 칭해 눈길을 끈다.
출렁다리 일주를 앞두고 강한나가 하하를 파트너로 지목했다.
이어 수다바구니를 풀어 놓는 강한나를 보며 하하는 "전소민과 다르지만 뭉뚱그리면 같다. 말이 한 순간도 안 끊긴다"라고 말했다.
강한나는 "전소민과 같이 있으면 내가 묻힌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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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하하가 강한나를 ‘전소민과 다른 느낌의 돌아이’라 칭해 눈길을 끈다.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선 하하 강한나의 럭셔리 여행기가 공개됐다
출렁다리 일주를 앞두고 강한나가 하하를 파트너로 지목했다. “최고 겁쟁이 하하오빠와 함께 스위스에서 좋은 추억을 쌓고 가겠다”라는 것이 선택의 이유.
그런데 등산을 앞두고 강한나는 캠퍼스 룩을 입은 채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를 지적하는 하하에 강한나는 “코디가 챙겨준 대로 입었다”라고 일축했다
이어 수다바구니를 풀어 놓는 강한나를 보며 하하는 “전소민과 다르지만 뭉뚱그리면 같다. 말이 한 순간도 안 끊긴다”라고 말했다. 강한나는 “전소민과 같이 있으면 내가 묻힌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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