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유팅-수이샹 '지금 날 찍는거야'
박태성 2018. 7. 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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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중국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2 l 6,364야드)에서 2018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아시아나항공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김지현2(27.롯데)가 11언더파 205타(69-67-69)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통산 4승과 아시아나항공 오픈 초대 챔피언을 차지했다.
시유팅과 수이샹이 베스트 드레서상을 수상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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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 위해(중국)=박태성기자] 8일 중국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골프 리조트(파72 l 6,364야드)에서 2018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아시아나항공 오픈'(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김지현2(27.롯데)가 11언더파 205타(69-67-69)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통산 4승과 아시아나항공 오픈 초대 챔피언을 차지했다. 시유팅과 수이샹이 베스트 드레서상을 수상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박태성 (photosketc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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