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대박, 등목으로 상남자 인증.."내 이름은 대박+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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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대박이가 등목으로 상남자임을 입증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33회 '아빠로 자라는 순간'에서는 아빠 이동국을 따라 등목을 하는 대박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국은 "상남자의 증표"라며 등목을 했고 대박이에게도 등목을 시켜줬다.
대박이는 처음에는 깜짝 놀라는 듯했으나 잘 견뎌냈고 이동국은 아들을 향해 박수를 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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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희 기자] '슈돌' 대박이가 등목으로 상남자임을 입증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33회 '아빠로 자라는 순간'에서는 아빠 이동국을 따라 등목을 하는 대박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국은 "상남자의 증표"라며 등목을 했고 대박이에게도 등목을 시켜줬다. 대박이는 처음에는 깜짝 놀라는 듯했으나 잘 견뎌냈고 이동국은 아들을 향해 박수를 쳐줬다.
이후 대박이는 농촌 체험을 했고 옆에 계시던 동네 할머니가 "이름이 뭐냐?"라고 묻자 "시안이다"라고 답했다. 특히 대박이는 할머니가 "대박인 줄 알았다"고 하니 "대박이도 된다. 이름이 두 개다. 대박 시안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nahee@osen.co.kr
[사진] '슈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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