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 이렇게 섹시했나? '파격' 누드톤 패션 컨셉 사진 공개

박창욱 2018. 7. 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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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사진)가 지금까지 숨겨뒀던 섹시미를 발산했다.

마마무는 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 솔라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솔라는 누드톤 컬러의 홀터넥 크롭탑에 시폰 스커트로 청순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솔라가 머리카락을 들어 올리며 도발적인 눈빛으로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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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사진)가 지금까지 숨겨뒀던 섹시미를 발산했다.

마마무는 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 솔라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솔라는 누드톤 컬러의 홀터넥 크롭탑에 시폰 스커트로 청순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솔라가 머리카락을 들어 올리며 도발적인 눈빛으로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매끈한 허리라인과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공개된 레드 콘셉트의 화사, 문별과는 사뭇 다른 섹시함이 강조됐다.

한편 2018년 화려한 사계절을 담은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가동한 마마무는 올해 3월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에 이어 7월에는 새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으로 마마무의 두 번째 컬러 '레드'를 예고했다.

'레드 문'은 문별의 상징색인 빨간색에 문별을 뜻하는 문(달)을 합한 것으로, 여름과 닮은 마마무의 정열적인 매력을 담은 앨범으로 무더운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마마무의 신곡은 오는 1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뉴스팀 ace2@segye.com
사진=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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