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지 첫 EP 'cassette', 담백하고 새롭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 죠지가 6일 오후 6시 첫 번째 EP앨범 'cassette'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죠지를 중심으로 HAE, 존함욱, 따마, NOAIR 등의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아울러 전곡에서는 죠지 특유의 자유분방함도 떠오른다.
죠지는 오는 14일 서울 홍대의 클럽모데시에서 앨범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손예지 기자]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 죠지가 6일 오후 6시 첫 번째 EP앨범 'cassette'를 발표했다.
앞서 지난 5일 죠지가 소속된 크래프트앤준 레이블 SNS 계정에 전곡 샘플러 영상이 올라오며 기대치를 높인 바.
이번 앨범은 죠지를 중심으로 HAE, 존함욱, 따마, NOAIR 등의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따뜻한 기억을 추억하듯 레트로 감성을 담아냈다는 설명. 아울러 전곡에서는 죠지 특유의 자유분방함도 떠오른다. 여기에 한층 성숙해지고 담백해진 분위기가 새롭다. 죠지만의 상상력과 신선함도 듣는 재미를 더한다. 사운드는 간결한 구성으로 채워졌으며, 이를 통해 죠지의 보컬을 강조했다.
?그 중 타이틀곡 '하려고해고백'은 담백한 벌스에 대비되는 후렴이 인상적이다. 힘 있는 신스로 시작하는 후렴이 귀를 사로잡는 것. 포근한 멜로디의 수록곡 'let’s go picnic'도 매력적이다. 직설적이고 당당한 표현이 주를 이루는 ‘하려고해고백’과 상반된 아련함이 돋보인다. 이 외에 'fly' 'barricade' ' 'nobodylikeme w/thama' 등 느린 템포의 곡들이 수록돼 앨범 전체의 완급을 조절했다.
죠지는 데뷔 후 여러 파티, 공연,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 등의 무대에 섰다. 후디, 엘라이크 등이 죠지를 피처링 아티스트로 선택하며 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에 2018년 CJ 튠업 19기 아티스트에도 선정됐다.
죠지는 오는 14일 서울 홍대의 클럽모데시에서 앨범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culture@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현정 달라진 외모, 마음고생 심했나?
- 송혜교 결혼 후 최대 고민 중, 왜?
- 박봄 그리고 성접대 의혹 김학의
- 이태임, 이제야 이해되는 돌발결혼 속내
- 김새롬 무슨 죄? 이찬오, 판사 앞 호소한 건
- “김마리아가 누구야?”…송혜교, 또 나섰다
- “만점 받아도 의대 어렵다” 국·수·영 다 쉬운 수능에 입시 ‘혼란’ 예고
- ‘여직원 성폭행 논란’ 김가네 회장…‘오너 2세’ 아들이 사과하고 ‘해임’
- 김소은 '우결' 남편 故송재림 추모…"긴 여행 외롭지 않길"
- [단독] 사생활 논란 최민환, ‘강남집’ 38억에 팔았다…25억 시세차익 [부동산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