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이탈리아·몰타 거부한 난민구조선 수용

입력 2018. 7. 6. 09:50 수정 2018. 7. 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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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AP=연합뉴스) 스페인 구호단체 '프로악티바 오픈 암스'의 활동가들이 4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 항구 근처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동상에 올라 구명조끼를 걸고 있다. 이탈리아와 몰타에서 입항이 거부된 프로악티바 오픈 암스가 운영하는 난민구조선 '오픈 암스'가 이날 바르셀로나에 입항했다.

lk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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