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이탈리아·몰타 거부한 난민구조선 수용
2018. 7. 6. 09:50

(바르셀로나 AP=연합뉴스) 스페인 구호단체 '프로악티바 오픈 암스'의 활동가들이 4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 항구 근처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동상에 올라 구명조끼를 걸고 있다. 이탈리아와 몰타에서 입항이 거부된 프로악티바 오픈 암스가 운영하는 난민구조선 '오픈 암스'가 이날 바르셀로나에 입항했다.
lkm@yna.co.kr
- ☞ 바바리맨 끝판왕?…'국민대 오토바리' 긴급체포했지만
- ☞ '사린가스 테러' 옴진리교주 23년만에 사형 집행
- ☞ 택시비는 아끼면서 유흥비는 흥청망청…왜 그럴까
- ☞ 6살 어린 동네후배 '반말 인사'에 격분해 그만…
- ☞ "기무사, 박근혜 탄핵심판 때 위수령·계엄 검토"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계룡 한 고등학교서 고3 학생이 교사 흉기로 찔러 | 연합뉴스
- 빚 갚으라는 지인 찔러 사지마비…범행후 공항으로 간 50대 중형 | 연합뉴스
- "뮤지컬 '친정엄마' 측, 2년 전 故김수미 출연료 지급하라" | 연합뉴스
- 지예은, '스맨파' 댄서 바타와 열애…"좋은 감정으로 만나" | 연합뉴스
- [쇼츠] "천궁Ⅱ 빨리 좀 주시오"…다급한 중동 국가들의 'SOS' | 연합뉴스
- 술 마신 10대, 2명 태운 오토바이 몰다 주차된 승용차 '쾅' | 연합뉴스
- 제주 해안서 60대 남성 시신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 연합뉴스
- 아무도 몰랐다…1년반 아빠차에 감금 9세 소년에 프랑스 발칵 | 연합뉴스
- SNS로 홀리고 AI로 위장 취업…북한 해킹 수법 진화(종합) | 연합뉴스
- "훈육이었다"…동거녀의 발달장애 아들 학대한 40대 구속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