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강원도당 "권성동 영장기각, 사법정의 국민 열망에 찬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의당 강원도당은 5일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데 대해 "사법정의가 세워지길 바라는 국민들의 열망에 찬물을 부은 것이며 특히 강원랜드를 비롯한 수많은 공공기관에서 발생한 채용비리를 바로잡아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해달라는 수많은 취업준비생들에게 또 한번 상실감과 박탈감을 안겨준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오늘 결과로 인해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가 동력을 잃어서는 안 될 것이며 어렵지만 더욱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정의당 강원도당은 사법적폐 청산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춘천=뉴시스】김경목 기자 = 정의당 강원도당은 5일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데 대해 "사법정의가 세워지길 바라는 국민들의 열망에 찬물을 부은 것이며 특히 강원랜드를 비롯한 수많은 공공기관에서 발생한 채용비리를 바로잡아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해달라는 수많은 취업준비생들에게 또 한번 상실감과 박탈감을 안겨준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오늘 결과로 인해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가 동력을 잃어서는 안 될 것이며 어렵지만 더욱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정의당 강원도당은 사법적폐 청산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허경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 성립 여부에 관해 법리상 의문점이 있고, 현재까지의 수사 진행 경과와 피의자의 주거 등을 고려할 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영장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photo3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재석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목격담 화제
- "이재룡 잦은 음주에 가출, 각서도 소용없어" 아내 유호정 발언 재조명
- 고현정, 새 여권 사진 공개…"옛날엔 완전 못생겼어"
- 현영 "수영선수 딸, 목소리 때문에 응원 금지령 내려"
- 에일리, 남편 최시훈 악플에 관상가 만났다…"싸한 관상 아냐"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한 이유…"추측성 기사 나올까봐"
- 고소영 "장동건, 내 신발 맨날 닦아줘"
- '응팔' 이문정, 두 번 유산 아픔 딛고 셋째 임신
- '개념연예인' 딘딘 "모든 라디오 게스트 생일에 30만원씩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