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리뷰] "평생 연애"..'논란러' 스윙스에 ♥임보라 진정성 한 스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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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임보라의 사랑에는 자신들만의 진정성이 있었다.
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백회유익특집! 우리 사랑 100℃’ 편으로 꾸며져, 스윙스·임보라, 지오·최예슬 커플이 출연했다. 두 커플은 ‘요즘 커플’답게 표현도 행동도 거침이 없었다. 민감할 수도, 민망할 수도 있는 질문에 특유의 입담과 너스레를 적절하게 섞으며 애정 표현에 적극적이었다.
먼저 스윙스는 연애 초기 임보라와 교제 사실이 알려진 것에 대해 “너무 다른 삶을 살다가 만났으니까 처음에는 임보라가 걱정됐다. 사진 속 임보라 얼굴이 평소보다 예쁘게 나오지 않아 걱정도 했다”고 말했다. 임보라는 “괜찮았다. 만날 때도 손잡고 술 마시러 다녔다. 감출 필요가 없었다. 찍힐 줄 알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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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덕분일까. 스윙스는 약 5개월 만에 식이요법과 하루 2시간 운동으로 22kg 감량에 성공했다. 달라진 자기 모습에 자신감이 생기고, 운동에 열중하다 보니 웨이트 트레이닝에 매력을 느껴 최근 휘트니스클럽을 오픈하기도 했다. 스윙스는 “(체중감량 후) 내장 지방율도 정상 수치를 기록했다. 약도 다 끊었다”고 체중감량 전도사로서 만족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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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화제가 된 크리에이터(BJ) 수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오는 “10일 만에 3000만 원을 벌었다”며 “요즘에는 한 달에 중형차 한 대값 정도 번다. 난 4년 전부터 크리에이터를 하겠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말했다. 투자 비용은 5000만 원 정도 들었다. 방 하나를 부스로 제작해서 장비도 용도별로 구비했다”고 오래 전부터 준비한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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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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