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해사중재센터 국제컨퍼런스 5일 부산서 열린다

조원진 기자 2018. 7. 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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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5일 오후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아시아태평양해사중재센터(아태해사중재센터)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아태해사중재센터에서 주관하고 부산시와 대한상사중재원에서 함께 주최한다.

한편 대한상사중재원은 지난 3월 부산에 국내 유일의 국제해사중재기관인 아시아태평양해사중재센터를 개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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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부산시는 5일 오후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아시아태평양해사중재센터(아태해사중재센터)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아태해사중재센터에서 주관하고 부산시와 대한상사중재원에서 함께 주최한다. 부산변호사회, 해사법학회, 선주·해사협회 등에서 8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서영화 아태해사중재센터 의장의 기조연설과 두 개의 토론 세션으로 진행된다. 토론 세션에서는 먼저 이영석 로제타법률사 변호사를 좌장으로 한 APMAC 해사중재규칙 및 동아시아 지역 내 주요국가의 해사중재 실무 토론회가 마련된다. 이어 서영화 법무법인 청해 변호사를 좌장으로 한 회생절차와 용선계약 토론회가 열린다. 한편 대한상사중재원은 지난 3월 부산에 국내 유일의 국제해사중재기관인 아시아태평양해사중재센터를 개소한 바 있다. /부산=조원진기자 bscit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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