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K팝스타 출신' 나하은은 누구?..100만 유튜버 거느린 10세 소녀 댄서

박창욱 2018. 7. 3. 22: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출신 나하은 양의 근황이 전해졌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나하은 양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나하은 양은 4년 전 불과 6세의 나이에 'K팝스타' 시리즈 최연소 댄스 신동으로 화제를 모았다.

나하은 양의 춤을 지도하는 전문가는 "춤이 단순히 동작만이 아니라 신체를 표현한 감정 표현이 춤인데 이 친구는 그걸 타고났다"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출신 나하은 양의 근황이 전해졌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나하은 양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나하은 양은 4년 전 불과 6세의 나이에 'K팝스타' 시리즈 최연소 댄스 신동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후 4년 만에 100만 구독자를 거느린 유튜버로 성장했다.

나하은 양의 춤을 지도하는 전문가는 "춤이 단순히 동작만이 아니라 신체를 표현한 감정 표현이 춤인데 이 친구는 그걸 타고났다"고 했다. 실제로 하은 양은 벨소리만 들어도 리듬을 타는 일상에 녹아든 춤으로 시선을 끌었다. 

하은 양은 유튜브를 토앻 각종 아이돌 댄스를 커버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트와이스의 'TT' 커버 영상은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에 하은 양은 "행복하고 좋다. 제 키를 세배로 높인 느낌"이라고 평했다. 또한 그는 "가수, 연예인이 되고 싶었던 건 옛날엔 있었다. 지금은 안무가가 되고 싶다"며 "춤을 출 땐 가장 행복한 생각을 하면서 춤을 춘다"고 했다.

뉴스팀 ace2@segye.com
사진=SBS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