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K팝스타 출신' 나하은은 누구?..100만 유튜버 거느린 10세 소녀 댄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출신 나하은 양의 근황이 전해졌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나하은 양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나하은 양은 4년 전 불과 6세의 나이에 'K팝스타' 시리즈 최연소 댄스 신동으로 화제를 모았다.
나하은 양의 춤을 지도하는 전문가는 "춤이 단순히 동작만이 아니라 신체를 표현한 감정 표현이 춤인데 이 친구는 그걸 타고났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출신 나하은 양의 근황이 전해졌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나하은 양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나하은 양은 4년 전 불과 6세의 나이에 'K팝스타' 시리즈 최연소 댄스 신동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후 4년 만에 100만 구독자를 거느린 유튜버로 성장했다.
나하은 양의 춤을 지도하는 전문가는 "춤이 단순히 동작만이 아니라 신체를 표현한 감정 표현이 춤인데 이 친구는 그걸 타고났다"고 했다. 실제로 하은 양은 벨소리만 들어도 리듬을 타는 일상에 녹아든 춤으로 시선을 끌었다.
하은 양은 유튜브를 토앻 각종 아이돌 댄스를 커버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트와이스의 'TT' 커버 영상은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에 하은 양은 "행복하고 좋다. 제 키를 세배로 높인 느낌"이라고 평했다. 또한 그는 "가수, 연예인이 되고 싶었던 건 옛날엔 있었다. 지금은 안무가가 되고 싶다"며 "춤을 출 땐 가장 행복한 생각을 하면서 춤을 춘다"고 했다.
뉴스팀 ace2@segye.com
사진=SBS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먼저 떠올린 건 매니저" 정해인 외제차 선물… 연예계 뒤집은 '통 큰 미담'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에어프라이어 200도로 튀긴 감자, '아크릴아마이드' 10배 폭증 [라이프+]
- “약사 손주가 꼭 먹으랬다”…88세 김영옥도 챙긴 '오메가3', 효과적인 복용법 [라이프+]
- 단칸방서 불판 닦던 ‘가장’ 주지훈, 100억원대 자산가 만든 ‘집념의 품격’
- 길 잃고 산 '금호동' 집 10배 대박…조현아의 남다른 '은행 3시간' 재테크
- “월급 400인데 이자만 200”…7% 금리, ‘버티기 한계’ 왔다
- 당뇨 전단계 1400만 시대… 췌장 망가뜨리는 '아침 공복 음료' 피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