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챔피언도 피해가지 못한 월드컵 징크스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펠레가 월드컵 등 대규모 대회에 대한 예측을 하면 그와 정반대로 실현된다는 것을 말한다.
이 징크스는 1966년부터 시작됐는데, 당시 브라질이 우승할 것이라고 예측했으나,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전 대회 우승국이 다음 대회 조별리그 문턱을 못넘는 것을 말한다.
전 대회 우승국은 개막전에서 성적이 부진하다는 것 말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획:노희근
디자인:김성준
사진:이슬기, 연합뉴스
챔피언도 피해가지 못한
월드컵 징크스들
펠레의 저주
펠레가 월드컵 등 대규모 대회에 대한 예측을 하면 그와 정반대로 실현된다는 것을 말한다.
이 징크스는 1966년부터 시작됐는데, 당시 브라질이 우승할 것이라고 예측했으나,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전 대회 우승국의 부진
전 대회 우승국이 다음 대회 조별리그 문턱을 못넘는 것을 말한다.
프랑스의 경우 1998년 우승을 했으나, 2002년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브라질도 2002년 우승했으나, 2006년 8강에서 탈락하면서 이 징크스를 피해가지 못했다.
월드컵 개막전 징크스
전 대회 우승국은 개막전에서 성적이 부진하다는 것 말한다.
FIFA는 1970년 브라질이 통산 3회 우승을 차지하자 1974년부터 개막전에 전 대회 우승팀을 출전시키기 시작했는데, 이때부터 시작됐다.
4강의 저주
전 대회 4강팀은 지역예선에서 성적이 좋지 못하다는 것이다.
이 징크스는 1986년 3위를 차지한 프랑스가 1990년 탈락 후 2006년까지 이어졌으나 2010년부터 의미가 없어졌다는 평가도 나왔다.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믿었던 수출마저 휘청.. 불안한 '3% 성장'
- [휴대전화 30년] 전셋값과 맞먹은 80년대 '벽돌폰'
- 하락장 떠받친 '개미군단'.. 수익률도 기관·외국인보다 높았다
- 시속 80km 손 놓고 '짜릿한 질주'.. 벤츠 더뉴 C300
- 스포츠 이벤트 타고 UHD TV 판매량 급증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