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묶인 마라도 해상 높은 파도 포말

입력 2018. 7. 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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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연합뉴스)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3일 특보가 내려진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인근 해안에서 높은 파도로 인해 하얀 물거품이 일고 있다. 마라도에서는 이날 제주 본섬을 오가는 소형 여객선이 통제됐다. 2018.7.3 [마라도항로표지관리소 제공=연합뉴스]

ko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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