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톡] '로그 원' 펠리시티 존스, 11세 연상 영화 감독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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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펠리시티 존스가 11세 연상 영화 감독 찰스 가드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존스가 지난달 30일 가드와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여배우 존스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인페르노'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6년 개봉한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에서는 주연 진 어소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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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할리우드 배우 펠리시티 존스가 11세 연상 영화 감독 찰스 가드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존스가 지난달 30일 가드와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톰 행크스, 에디 레드메인 등 여러 할리우드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약 3년 간의 열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여배우 존스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인페르노'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6년 개봉한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에서는 주연 진 어소 역을 맡았다. 가드는 2009년 개봉한 '안나와 알렉스: 두 자매 이야기' 등을 연출했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영화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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