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AOA 설현, 강형욱 아들 주운이 독박육아+기저귀 갈기 '멘붕'

홍혜민 2018. 7. 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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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AOA 설현이 강형욱의 아들 주운이의 육아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AOA의 설현과 민아는 강형욱의 집을 방문했고, 강형욱은 "두 분하고는 예전에 방송을 한 번 해서 친분이 있다"며 "민아 씨의 반려견 모찌의 상담도 받고 싶어 하셔서 뵙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민아의 반려견 모찌의 행동 교정을 위해 자리를 비운 강형욱을 대신해 설현이 주운이의 육아를 도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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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AOA 설현이 강형욱의 아들 주운이의 육아에 도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편이 그려져 강형욱과 아들 주운이, 강아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AOA의 설현과 민아는 강형욱의 집을 방문했고, 강형욱은 “두 분하고는 예전에 방송을 한 번 해서 친분이 있다”며 “민아 씨의 반려견 모찌의 상담도 받고 싶어 하셔서 뵙게 됐다”고 말했다.

주운이를 만난 민아는 “아빠랑 하나도 안 닮았어”라며 웃음을 터트렸고, 주운이의 얼굴을 가리며 “여기 빼고 닮았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민아의 반려견 모찌의 행동 교정을 위해 자리를 비운 강형욱을 대신해 설현이 주운이의 육아를 도맡았다. 설현은 처음 해 보는 기저귀 갈기에 쩔쩔매다가 5분 만에 기저귀 갈기에 성공하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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