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콜' 김종국, 에일리에게 깜짝 꽃 선물.."너무 떨려"

이정호 기자 2018. 6. 29. 2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종국이 에일리에게 깜짝 꽃선물을 줬다.

이날 첫 번째 무대를 소개하기 위해 에일리가 무대에 올랐다.

에일리가 첫 번째 무대를 소개할 때 김종국이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너무 죄송해서 이렇게 해주고 싶었다"며 꽃을 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엠넷 '더콜' 캡처

가수 김종국이 에일리에게 깜짝 꽃선물을 줬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예능프로그램 '더 콜'에서는 기존의 팀 구성에 관계없이, 마지막으로 컬래버하고 싶은 파트너와 함께 신곡 무대를 펼치는 파이널 무대가 방송됐다.

이날 첫 번째 무대를 소개하기 위해 에일리가 무대에 올랐다. 에일리는 유일하게 전회에 출연했던 출연자다. 에일리가 첫 번째 무대를 소개할 때 김종국이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한 손에 꽃을 들고 있었다. 김종국은 "너무 죄송해서 이렇게 해주고 싶었다"며 꽃을 줬다. 이에 에일리는 환하게 웃으며 "너무 떨린다"며 안절부절했다.

[관련기사]☞"심장소리 안들려"..'43세' 함소원, 임신 10주조재현, 재일교포 여배우 성폭행? "공갈협박" 반박'하트시그널2' '김현우♥' 임현주 근황..뜨거운 관심'대낮에 이런일이' 한혜진♥전현무 日에서..김우리, 24살 딸과 불륜?..차예련이 오해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