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소 짓는 한진선 선수

김경목 기자 2018. 6. 2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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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짓는 한진선 선수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대회 첫날인 29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 버치힐 골프클럽에서 한진선 선수가 미소를 보이고 있다.

시드 프로 125명, 추천 선수 5명, 아마추어 2명 등 132명의 선수들은 7월1일까지 3라운드 54홀에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기량을 겨뤄 우승자를 가린다.

총상금은 지난해보다 1억원이 인상된 6억원이다.

우승자에게는 1억2000만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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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시스】김경목 기자 = 맥콜·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GOLF 대회 첫날인 29일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 버치힐 골프클럽에서 한진선 선수가 미소를 보이고 있다.

시드 프로 125명, 추천 선수 5명, 아마추어 2명 등 132명의 선수들은 7월1일까지 3라운드 54홀에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기량을 겨뤄 우승자를 가린다.

총상금은 지난해보다 1억원이 인상된 6억원이다. 우승자에게는 1억2000만원이 주어진다. 2018.06.29.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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