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에 날아온 계란
박태홍 2018. 6. 29. 16:02

【인천공항=뉴시스】최진석 기자 = 2018 러시아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9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해단식을 하고 있는 사이 한 시민이 던진 계란이 터지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는 실패, 마지막 경기에서 피파 세계랭킹 1위 독일을 잡고 F조 3위로 월드컵을 마감했다.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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