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방권' 무슨 뜻이길래?..이영표 "김영권 평생 까방권 주고싶다"

스포츠한국 속보팀 2018. 6. 28.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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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언급한 '까방권'이 화제다.

이영표 위원은 독일을 상대로 대활약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끈 김영권에게 "소위 축구에서 '까방권'이라는 얘기가 있다. 까임방지권이다"라며 "김영권 선수에게 5년짜리 까방권을 줘야되는 거 아니냐"고 주장했다.

이에 이광용 캐스터가 "5년가지고 되겠냐"며 이영표 해설위원의 말에 동의하자, 이영표는 "내가 줄 수 있다면 김영권 선수에게 평생 까방권을 주고 싶다"며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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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언급한 '까방권'이 화제다.

이영표 위원은 독일을 상대로 대활약을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끈 김영권에게 "소위 축구에서 ‘까방권’이라는 얘기가 있다. 까임방지권이다”라며 “김영권 선수에게 5년짜리 까방권을 줘야되는 거 아니냐”고 주장했다.

이에 이광용 캐스터가 “5년가지고 되겠냐”며 이영표 해설위원의 말에 동의하자, 이영표는 "내가 줄 수 있다면 김영권 선수에게 평생 까방권을 주고 싶다”며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권은 불안한 수비와 실언 등으로 축구 팬들의 비난을 샀지만 이번 대회에서 최고의 수비를 선보이며 모든 부정적인 이야기들을 찬사로 뒤바꿨다.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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