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나의 아로니아 공화국

입력 2018. 6. 2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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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로니아 공화국 = 혼불문학상을 받은 김대현 작가의 새 장편소설.

1970년대 대한민국부터 2038년의 미래 국가 아로니아공화국까지 시공간을 넘나들며 SF적 상상력을 펼친다.

뼈아픈 과거와 부조리한 현실을 경험한 주인공 김강현이 국가를 버리고 새로운 국가 아로니아공화국을 건설할 수밖에 없는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린다.

정치, 국가에 관한 이야기뿐 아니라 만화방과 추억의 간식, 14인치 골드스타 TV 등이 등장해 옛 추억을 소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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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나의 아로니아 공화국 = 혼불문학상을 받은 김대현 작가의 새 장편소설.

1970년대 대한민국부터 2038년의 미래 국가 아로니아공화국까지 시공간을 넘나들며 SF적 상상력을 펼친다. 뼈아픈 과거와 부조리한 현실을 경험한 주인공 김강현이 국가를 버리고 새로운 국가 아로니아공화국을 건설할 수밖에 없는 과정을 역동적으로 그린다.

정치, 국가에 관한 이야기뿐 아니라 만화방과 추억의 간식, 14인치 골드스타 TV 등이 등장해 옛 추억을 소환한다.

다산책방. 416쪽. 1만4천원. 2018.6.28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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