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아날로그 감성 담은 신곡 '괜찮을까' 티저컷 공개..7월 4일 컴백
김예나 기자 2018. 6. 28. 11:00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박보람이 다시 한 번 발라드 신곡으로 돌아온다.
박보람은 지난 27일 새 싱글 '괜찮을까'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박보람과 남성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보람은 남성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머리를 기댄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가 하면, 함께 편안한 차림으로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아날로그 필름 카메라를 연상케 하는 흐릿한 질감이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하단에는 붉은 글씨로 '18 07 04'라고 컴백일을 공개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신곡 '괜찮을까'는 헤어진 연인이 잘 지내지 않기를, 힘들어하길 바라는 솔직한 마음을 담은 가사를 담은 박보람표 이별 발라드다. 서정적인 어쿠스틱 기타 선율로 시작, 담담하지만 애절한 박보람의 보이스가 리스너들의 감성을 촉촉히 적실 예정이다.
한편 박보람 새 싱글 '괜찮을까'는 오는 7월 4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보람 SNS]
괜찮을까|박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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