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많이 삐뚤다"..김나영, 아들 신우 군 앞머리 '싹둑'
이지현 2018. 6. 28. 0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의 머리를 직접 잘랐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신영과 아들 신우 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일명 '바가지' 머리를 한 신우 군의 앞머리가 삐뚤어진 모양으로 귀여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6년 아들 신우 군을 출산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의 머리를 직접 잘랐다.
28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안, 이번 앞머리는 많이 삐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신영과 아들 신우 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일명 '바가지' 머리를 한 신우 군의 앞머리가 삐뚤어진 모양으로 귀여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6년 아들 신우 군을 출산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스포츠조선 페이스북]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초고반발 '드라이버' 50%할인에 '거리측정기' 무료증정!
▲ 이하늘 “父, 낚시 하다 물에 빠져 사망…”
▲ 김창열 “'창렬하다' 속상…개명까지 했다”
▲ 하하 “강호동에 맞은 연예인 모임 실존”
▲ 모델 살인사건…훼손된 시신으로 발견
▲ 남태현 “공연 중 팬과 리얼 스킨십”
▲ 성인남성 '전립선건강' 알약 하나로 한번에 극복
▲ 선풍기의 '5배' 파워! 더위를 한방에 날려~
▲ '풋조이 골프화' 구매시 '거리측정기' 공짜!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퇴원' 추자현, 건강한 근황..♥우효광과 외출
- '문희준♥' 소율, 결혼식 하루 앞두고 눈물 펑펑
- 이상우 2억원 피소..6평 집에서 생활 포착
- "윤여정 둘째 아들 틱장애, 조영남과 이혼때 애정결핍"
- "유재석 식당 식사후 아들 지호와 주방까지 인사"
- "나 살아있다"...파킨슨병 투병 톱배우, 초대형 사망보도에 황당 심경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안재현, '구혜선과 이혼' 6년만에 솔직 고백…"200억 부자 아빠 되고싶다"
- '23억 사기' 김상혁, 이혼 5년만 전처 언급 "장성규 부부와 함께 식사" ('만리장성규')
- 씨야, 전 소속사 폭로 "남규리와 이간질 시켜 불화, 수입 없어 식당서 쫓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