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열애 끝 결혼 성공.. 윤주만·허지원 '명품 조연' 두 명

디지털뉴스부 2018. 6. 2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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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주만이 다음 달 7일 결혼한다.

윤주만의 소속사 토브컴퍼니는 오늘(27일) 윤주만의 결혼 소식을 알리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윤주만은 7년 동안 교제한 한 살 연하의 예비신부와 다음 달 7일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주례 없이 진행되며, 사회는 평소 친분이 있는 나몰라패밀리가 맡는다.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결혼 소식을 알렸다.

출처 : 윤주만 인스타그램


윤주만은 웨딩 촬영 당시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힘든 하루가 될 줄 알았는데, 즐거운 하루였다. 김태희, 전지현, 송혜교보다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내 눈에는"이라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출처 : tvN 화면 캡처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 '신사의품격'에 출연한 배우 윤주만은 tvN '도깨비'에서 주인공 은탁(김고은)을 위협하는 사채업자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 다른 명품 조연 배우 허지원도 지난 9일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출처 : 싸이더스HQ 제공


허지원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지난 11일 허지원의 결혼 사실을 알리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신부는 공연 연출자로, 두 사람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시절 공연을 하며 처음 만나 7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출처 : 허지원 인스타그램


2011년 영화 '신이 보낸 사람'으로 데뷔한 허지원은 영화 '암살'에서 이정재를 저격한 인물로 얼굴을 알렸고, 2017년 드라마 '최강배달꾼'에서 고경표의 오른팔 역할로 출연했다.

K스타 강이향 kbs.2fragrance@kbs.co.kr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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