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만 결혼, 7년 열애 끝 백년가약.. "기다려준 신부, 고마워"
김유림 기자 2018. 6. 27. 11:04


윤주만은 환한 미소와 함께 턱시도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멋진 수트핏 매력을 드러냈다.
윤주만은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제 곁을 지켜주고 좋을 때나 그렇지 않을 때나 늘 변치 않고 응원하며 기다려준 신부에게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며 “서로 이해하고 더 많이 사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잘 살겠다”고 밝혔다.

이날 예식은 주례 없이 진행되며 사회는 평소 친분이 있는 나몰라패밀리가 맡는다.
한편 윤주만은 2007년 SBS '그 여자가 무서워'를 통해 드라마에 데뷔했다. 최근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촬영을 마쳤다. 극 중 윤주만은 흑룡회 경성지부장 구동매(유연석)의 오른팔인 유죠 역할로 출연한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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