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왜 '미스터 선샤인' 아닐까 "당시 표기법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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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은 왜 '선샤인'이 아닌 '션샤인'을 사용했을까.
6월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 그랜드홀에서 tvN 새 주말드라마 '미스터션샤인'(극본 김은숙/연출 이응복/제작 화앤담픽처스 스튜디오드래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본격적인 제작발표회에 앞서 박슬기는 '미스터 션샤인' 제목에 대해 얘기했다.
표기법에 따르면 '션샤인'이 아닌 '선샤인'이어야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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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김예은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미스터 션샤인'은 왜 '선샤인'이 아닌 '션샤인'을 사용했을까.
6월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 그랜드홀에서 tvN 새 주말드라마 '미스터션샤인'(극본 김은숙/연출 이응복/제작 화앤담픽처스 스튜디오드래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개그우먼 박슬기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배우 이병헌, 김태리, 유연석, 김민정, 변요한과 이응복 PD가 참석했다. 김은숙 작가는 대본 탈고를 이유로 불참했다.
본격적인 제작발표회에 앞서 박슬기는 '미스터 션샤인' 제목에 대해 얘기했다. 표기법에 따르면 '션샤인'이 아닌 '선샤인'이어야 하는 상황. 그는 "당시 표기법을 따랐다"고 강조했다. 구한말을 배경으로 하기에 구한말 당시 표기법을 사용했다는 뜻이다.
한편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드라마로 오는 7월 7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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